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낙지볶음
▶재료
낙지 2마리, 소금 1큰술, 양파 1개, 호박 1/2개, 실파 5뿌리, 풋고추 2개씩, 홍고추 2개씩,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2큰술, 생강(즙낸것) 조금, 설탕 1작은술, 통깨 1큰술
▶조리방법
1. 낚지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5cm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파와 고추는 굵게 채썰고 실파는 4cm길이로 썬다.
3. 분량의 양념장을 만든다.
4. 데친 낚지에 3을 넣고 고루 섞어 버무린다.
5. 달군 팬에 야채를 넣고 볶다가 야채가 어느 정도 익으면 4의 낚지를 넣고 센불에서 재빨리 볶는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준다.
낙지 2마리, 소금 1큰술, 양파 1개, 호박 1/2개, 실파 5뿌리, 풋고추 2개씩, 홍고추 2개씩,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2큰술, 생강(즙낸것) 조금, 설탕 1작은술, 통깨 1큰술
▶조리방법
1. 낚지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5cm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양파와 고추는 굵게 채썰고 실파는 4cm길이로 썬다.
3. 분량의 양념장을 만든다.
4. 데친 낚지에 3을 넣고 고루 섞어 버무린다.
5. 달군 팬에 야채를 넣고 볶다가 야채가 어느 정도 익으면 4의 낚지를 넣고 센불에서 재빨리 볶는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준다.
2010년 9월 28일 화요일
2010년 9월 18일 토요일
2010년 9월 14일 화요일
소철
소철기르기 co***
2007-04-14
신고
1. 전체적으로 모양이 흉한 원인
*소철은 완전 양지식물입니다
지금 자리는 옆의 관음죽(반음지) 위치로는 적당하지만....
일조량이 부족하면 줄기와 잎이 고르게 나오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모양이 흉해집니다
* 지난번 단독 사실 때 처럼 성장기(5-9월)에는 실외가 좋으나
실외에 두기 여건상 힘드시면 빛이 잘드는 베란다에화분두세요
베란다에 화분두시면 화분방향을 1주일 단위로 돌려 주세요
(골고루 햇빛 받게)
* 일조량이 충족되면 지난해 나온 줄기를 모두 잘라내고 새로 순을 받는게
모양잡가기 더 좋습니다
2. 잎끝 또는 일부가 노랗게 마르는 원인
* 물부족입니다
* 여름철, 또는 화분을 베란다에 내 놓을 경우는 식물이 소비하는 량보다
자연증발량이 많기에 물을 자주 말리게 되는데
* 물말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 물론 소철은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은 아닙니다
(보통수준, 약간건조하게 화분관리)
물을 지나치게 자주 줘도 안 좋지만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물주는 주기를 당겨 물말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3. 잎자루 끝이 오므라 드는 원인
* 물론 위의 1,2번 도 해당되고요
* 분갈이를 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 지난번에 보셨겠지만 화분에 뿌리가 꽉차면
물을 줘도 제대로 흡수가 안되고
뿌리가 호흡불량으로 상하며
증산 작용에 문제가 생겨 잎끝이 오므라 들거나
노랗게 마릅니다
* 소철은 2-3년에 한번 분갈이를 해 주셔야 합니다
* 줄기가 크기에 혼자 하기는 힘드니
한분은 줄기를 잡고 화분을 들고 계시고
한분은 고무망치 같은 것으로 화분가장자리를 위에서 아래로
빙둘러거며 살살 내리치면 화분은 쉽게 분리가 되고요
* 화분 크기는 지금 화분보다 한두치수 큰 화분(지름이 3-6cm정도 더큰)
으로
* 화분의 흙은 물빠짐이 좋게 화원에서 파는 분갈이용 배양토 (5리터 2,000원 정도)
에 중간 굵기(크기에 따라 대,중,소 있음) 마사토를 20-30% 정도 섞어 (작은 봉지 1,000원)
하시면 됩니다
** 분갈이 후 물을 흠뻑 주시고 10일 정도는 그늘(실내)에 둔 다음
햇빛이 잘드는 곳으로 옮기시고
지금 잎은(작년 잎이면 잘라내고) 새로 순을 받으시면
(줄기가 크고 건강해 잎은 잘 나올거에요)
예전처럼 예쁜 소철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소철을 건강하고 예쁘게 기르기 위해서는
햇빛이 제 1요인입니다
가장 많이 본 쇼핑가이드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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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구두 신고 패션리더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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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해결된 쇼핑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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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07-04-14
신고
1. 전체적으로 모양이 흉한 원인
*소철은 완전 양지식물입니다
지금 자리는 옆의 관음죽(반음지) 위치로는 적당하지만....
일조량이 부족하면 줄기와 잎이 고르게 나오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모양이 흉해집니다
* 지난번 단독 사실 때 처럼 성장기(5-9월)에는 실외가 좋으나
실외에 두기 여건상 힘드시면 빛이 잘드는 베란다에화분두세요
베란다에 화분두시면 화분방향을 1주일 단위로 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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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조량이 충족되면 지난해 나온 줄기를 모두 잘라내고 새로 순을 받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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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잎끝 또는 일부가 노랗게 마르는 원인
* 물부족입니다
* 여름철, 또는 화분을 베란다에 내 놓을 경우는 식물이 소비하는 량보다
자연증발량이 많기에 물을 자주 말리게 되는데
* 물말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 물론 소철은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은 아닙니다
(보통수준, 약간건조하게 화분관리)
물을 지나치게 자주 줘도 안 좋지만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물주는 주기를 당겨 물말리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3. 잎자루 끝이 오므라 드는 원인
* 물론 위의 1,2번 도 해당되고요
* 분갈이를 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 지난번에 보셨겠지만 화분에 뿌리가 꽉차면
물을 줘도 제대로 흡수가 안되고
뿌리가 호흡불량으로 상하며
증산 작용에 문제가 생겨 잎끝이 오므라 들거나
노랗게 마릅니다
* 소철은 2-3년에 한번 분갈이를 해 주셔야 합니다
* 줄기가 크기에 혼자 하기는 힘드니
한분은 줄기를 잡고 화분을 들고 계시고
한분은 고무망치 같은 것으로 화분가장자리를 위에서 아래로
빙둘러거며 살살 내리치면 화분은 쉽게 분리가 되고요
* 화분 크기는 지금 화분보다 한두치수 큰 화분(지름이 3-6cm정도 더큰)
으로
* 화분의 흙은 물빠짐이 좋게 화원에서 파는 분갈이용 배양토 (5리터 2,000원 정도)
에 중간 굵기(크기에 따라 대,중,소 있음) 마사토를 20-30% 정도 섞어 (작은 봉지 1,000원)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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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잎은(작년 잎이면 잘라내고) 새로 순을 받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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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수국
http://huito.net/zbxe/280612008.07.03 10:51:27 9115일반2. 수국 기르는 법
* 매년 탐스러운 수국의 화려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계절별로 관리가 필요한(손이 많이 가는) 식물이 수국입니다
(관리가 힘드시면 아예 마당이나 화단에 심으세요)
* 3-4월에 화원에 나오는 것은 온실에서 일찍 겨울나기를 한 것이구요
5월 중하순에 나오는 것은 자연개화한 것입니다
* 여름철 성장을 한후 10월 경에 꽃눈이 맺혀 겨울을 나며 이듬해 개화합니다
* 내년에 탐스런 꽃을 보기 위해서는 우선 화분 갈이는 하셨으니
마른(상한) 줄기는 깨끗한 가위로 자르시고
화분을 사무실(회사가 아니고 집인 경우는 빛이 잘드는 베란다나
한낮의 강한 햇빛이 차광되는 실외)에서
햇빛이 잘드는 창가로 옮기시고
* 다비성 식물이므로 화원에서 영양제
하이포넥스 액비(작은 병 2,000원 정도) 사셔서
매주 주세요
* 잘 자라면 7월말이나 8월 초순에 아래서 3마디 정도 남기고
순따기 (위의 줄기 끝을 따 주세요) 하세요
( 가지가 새로 나오며 포기가 풍성해지고 내년에 꽃도 많이 달립니다)
* 10월쯤이면 새로 나온 충실한 곁가지에서 꽃눈이 생깁니다
* 늦가을이 되면 이제 추위에 적응시켜야 하는데
초겨울 추위에 잎이 다떨어지면 휴면에 들어갑니다
(사무실 같은 경우는 현관등에 두세요
12월이 되면 사무실 복도나 베란다 등에 화분두세요)
* 1월 초순 정도에 실내로 들이시면 대개 80-100일 후에
개화합니다 (늦게-5월경에 개화 시킬려면 베란다에서 겨울 나세요
-
물 좋아합니다. 요즘은 실외에서는 매일 줘야합니다. 반양지에 키우십시요. 직광에서는 잎이 탑니다.
아참. 수국이 크고 화분이 적다면, 그리고 실외라면 멀칭하십시요.
*멀칭 : 수분 증발을 막기위하여 분토위에 이끼나 나뭇잎 , 없으면 비닐을 덮어주세요.
* 매년 탐스러운 수국의 화려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계절별로 관리가 필요한(손이 많이 가는) 식물이 수국입니다
(관리가 힘드시면 아예 마당이나 화단에 심으세요)
* 3-4월에 화원에 나오는 것은 온실에서 일찍 겨울나기를 한 것이구요
5월 중하순에 나오는 것은 자연개화한 것입니다
* 여름철 성장을 한후 10월 경에 꽃눈이 맺혀 겨울을 나며 이듬해 개화합니다
* 내년에 탐스런 꽃을 보기 위해서는 우선 화분 갈이는 하셨으니
마른(상한) 줄기는 깨끗한 가위로 자르시고
화분을 사무실(회사가 아니고 집인 경우는 빛이 잘드는 베란다나
한낮의 강한 햇빛이 차광되는 실외)에서
햇빛이 잘드는 창가로 옮기시고
* 다비성 식물이므로 화원에서 영양제
하이포넥스 액비(작은 병 2,000원 정도) 사셔서
매주 주세요
* 잘 자라면 7월말이나 8월 초순에 아래서 3마디 정도 남기고
순따기 (위의 줄기 끝을 따 주세요) 하세요
( 가지가 새로 나오며 포기가 풍성해지고 내년에 꽃도 많이 달립니다)
* 10월쯤이면 새로 나온 충실한 곁가지에서 꽃눈이 생깁니다
* 늦가을이 되면 이제 추위에 적응시켜야 하는데
초겨울 추위에 잎이 다떨어지면 휴면에 들어갑니다
(사무실 같은 경우는 현관등에 두세요
12월이 되면 사무실 복도나 베란다 등에 화분두세요)
* 1월 초순 정도에 실내로 들이시면 대개 80-100일 후에
개화합니다 (늦게-5월경에 개화 시킬려면 베란다에서 겨울 나세요
-
물 좋아합니다. 요즘은 실외에서는 매일 줘야합니다. 반양지에 키우십시요. 직광에서는 잎이 탑니다.
아참. 수국이 크고 화분이 적다면, 그리고 실외라면 멀칭하십시요.
*멀칭 : 수분 증발을 막기위하여 분토위에 이끼나 나뭇잎 , 없으면 비닐을 덮어주세요.
라벤더
ㆍ학 명 : Lavendula officinalis
ㆍ과 명 : 풀꿀과 Labiatae
ㆍ종 류 : 관목
ㆍ추출부분 : 꽃이 핀 선단부와 잎
ㆍ추출방법 : 수증기 증류법
▣원산지 : France(프랑스)남부, 지중해 연안
▣향기타입 : 풀잎같은 수목향, 깨끗한 향.
▣효능 :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며 마음의 불안을 치유하여 릴랙스, 편안하게 잠드는효과.
심신의 균형과 안정. 피로한 발, 근육, 머리에 효과적. 불면증, 화상치료, 진정제, 스킨컨디셔너,
수렴제, 근육이완제, 노화된 피부, 민간성 피부, 일반적인 피부타입에 적합.
건조잎의 차는 불안, 두통에 좋다.
▣주의사항 : 임신 초기 3개월간은 사용을 금하고 후반기에 적은 양의 사용은 무방하다.
저혈압인 경우, 사용후에 졸음이 오거나 활기가 없어지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용법 : 엣센셜오일(정유)은 약용, 고급향수원료, 화장품, 비누, 목욕재, 건조화는 포플리,
필로(향베개), 드라이플라워, 건조잎은 차(허브티)로, 생화, 잎 줄기는 꿀이나 설탕 식초에 걸여서 조미료, 음료수의 부향제로 쓰며, 쨈, 아이스크림, 비네거 등 요리에 쓴다.
절화, 분화초, 화단초로도 쓴다.
※특징
라벤다는 꽃, 잎, 줄기에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잎이 마르면 더향기가 짙어지며 오래지속된다.
종류가 많이 있으며 남색을 띤 짙은 보라색이 가장많다.
라벤다중 가장 좋은 향기를 함유하고 정유량도 가장많은 것이
"잉그릿쉬라벤다(Lavandula angustifolia)"종이다.
자주색 꽃이피는 "프랜치라벤다"라고도 하는 스토에카스라벤다(L,Stoechas)",
잎이 넓은 " 스파이크라벤다(L, latifolia)" 잉그릿쉬와 스파이크의 교배종으로 매우 튼튼한
"라반덴(Lxintermedia Alba)"사계종라벤다인 "덴타타라벤다(L, dentata)"등 우수한 품종이 많다.
반내한성으로 추위에는 다소 강한 편이지만, 고온다습을 싫어한다.
과습에는 매우 약하며 관수과다와 시비과다는 금물이다.
토질은 칼슘성분이 많이 함유된 약알카리성 토양이 적합하다.
재배장소는 해가 잘 들고 배수가 서늘한 남향의 다소 경사지가 적지이며 산성토양은 부적지이다.
초기의 생육이 더딘 것이 흠이나, 한번 심으면 10년은 수확할 수 있다.
※재배 포인트
♠파종적기
파종은 변종이 많이 나오는 결점이 있다. 4~6월 다소 고온을 요하며
5℃~20℃면 10~14일이면 발아한다.
♠꺽꽂이
가장쉽고 확실한(품종), 번식법이다.
봄에 자란 새순이 굳어지는 6~7월과 봄 싹트려할 때 3~4월에 묵은가지를
5~8cm쯤 잘라 3~4시간 물올림한후 모래나 질석에 꽂으면 3~4주면 뿌리가 나고
다음해 봄에 60~70cm간격으로 정식한다.
질소질비료분이 많으면 말라 죽으므로 특히 여름에서 가을에 걸친시비는 부리 썩음의 원인이 된다.
통풍이 잘되게 하여 물지않게 관리하며 심은 다음해부터 꽃이 피므로 10년마다 포기를 갱신해준다.
▣수확보존
7월부터 꽃피기 시작하므로 꽃봉오리가 채 피기전이 수확적기다.
맑은 날 잎을 몇장 붙여서 꽃대를 잘라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매달아 건조시킨다.
가을에는 포기밑둥에서 곁눈이 많이 달린곳에서 10cm쯤 남기고 베어서 건조시킨다.
꽃은 그대로 이용할 수도 있고 정유를 채취하여 라벤다오일로 이용할 수도 있다.
ㆍ과 명 : 풀꿀과 Labiatae
ㆍ종 류 : 관목
ㆍ추출부분 : 꽃이 핀 선단부와 잎
ㆍ추출방법 : 수증기 증류법
▣원산지 : France(프랑스)남부, 지중해 연안
▣향기타입 : 풀잎같은 수목향, 깨끗한 향.
▣효능 :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며 마음의 불안을 치유하여 릴랙스, 편안하게 잠드는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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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제, 근육이완제, 노화된 피부, 민간성 피부, 일반적인 피부타입에 적합.
건조잎의 차는 불안, 두통에 좋다.
▣주의사항 : 임신 초기 3개월간은 사용을 금하고 후반기에 적은 양의 사용은 무방하다.
저혈압인 경우, 사용후에 졸음이 오거나 활기가 없어지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용법 : 엣센셜오일(정유)은 약용, 고급향수원료, 화장품, 비누, 목욕재, 건조화는 포플리,
필로(향베개), 드라이플라워, 건조잎은 차(허브티)로, 생화, 잎 줄기는 꿀이나 설탕 식초에 걸여서 조미료, 음료수의 부향제로 쓰며, 쨈, 아이스크림, 비네거 등 요리에 쓴다.
절화, 분화초, 화단초로도 쓴다.
※특징
라벤다는 꽃, 잎, 줄기에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잎이 마르면 더향기가 짙어지며 오래지속된다.
종류가 많이 있으며 남색을 띤 짙은 보라색이 가장많다.
라벤다중 가장 좋은 향기를 함유하고 정유량도 가장많은 것이
"잉그릿쉬라벤다(Lavandula angustifolia)"종이다.
자주색 꽃이피는 "프랜치라벤다"라고도 하는 스토에카스라벤다(L,Stoechas)",
잎이 넓은 " 스파이크라벤다(L, latifolia)" 잉그릿쉬와 스파이크의 교배종으로 매우 튼튼한
"라반덴(Lxintermedia Alba)"사계종라벤다인 "덴타타라벤다(L, dentata)"등 우수한 품종이 많다.
반내한성으로 추위에는 다소 강한 편이지만, 고온다습을 싫어한다.
과습에는 매우 약하며 관수과다와 시비과다는 금물이다.
토질은 칼슘성분이 많이 함유된 약알카리성 토양이 적합하다.
재배장소는 해가 잘 들고 배수가 서늘한 남향의 다소 경사지가 적지이며 산성토양은 부적지이다.
초기의 생육이 더딘 것이 흠이나, 한번 심으면 10년은 수확할 수 있다.
※재배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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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은 변종이 많이 나오는 결점이 있다. 4~6월 다소 고온을 요하며
5℃~20℃면 10~14일이면 발아한다.
♠꺽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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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자란 새순이 굳어지는 6~7월과 봄 싹트려할 때 3~4월에 묵은가지를
5~8cm쯤 잘라 3~4시간 물올림한후 모래나 질석에 꽂으면 3~4주면 뿌리가 나고
다음해 봄에 60~70cm간격으로 정식한다.
질소질비료분이 많으면 말라 죽으므로 특히 여름에서 가을에 걸친시비는 부리 썩음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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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보존
7월부터 꽃피기 시작하므로 꽃봉오리가 채 피기전이 수확적기다.
맑은 날 잎을 몇장 붙여서 꽃대를 잘라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매달아 건조시킨다.
가을에는 포기밑둥에서 곁눈이 많이 달린곳에서 10cm쯤 남기고 베어서 건조시킨다.
꽃은 그대로 이용할 수도 있고 정유를 채취하여 라벤다오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산세베리아
게시물보기
제목 산세베리아 재배, 키우는 방법 닉네임 관리자 등록일 2009-05-30 12:29:25 내용
광과 온도
연중 광선이 잘 쬐는 반그늘 아래에서 재배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직사광선을 약간 피해야 생육이 좋다. 분에서 순화하는 식물의 적정광도는 35-45klux이다. 고온에서 잘 자라고 저온에는 매우 약하므로 가장 주의하여야 할 것은 월동이다. 겨울철에도 충분히 가온을 하여 적정온도 20-25℃를 유지하고 야간온도 10℃이상 이면 순조롭게 발육이 되나, 3℃이하로 내려가면 근원부에서 썩는다.
용토
분에 뿌리가 꽉 차있는 경우 이외에는 분갈이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년에 1회 이상 분갈이를 하지 않는다. 용토는 강모래 등을 혼합하여 배수가 잘 되는 것을 사용한다.
시비
여름에 생육이 잘 되므로 여름동안에 시비를 잘 해야한다. 한달에 한번 액비를 시비하는 것이 좋다. 또 생육이 왕성한 시기에는 10일에 1회씩 시비하고 15℃이하로 내려가면 주지 않는다. 고형비료로서 깻묵에 계분을 섞은 것을 엄지 크기의 알비료로 해서 2개 정도 분토 위에 놓아준다.
물관리
산세베리아의 월동은 관수량을 줄이고 비교적 건조한 상태로 놓는 것이 좋다. 1개월쯤 물주기를 잊어도 고사하는 일은 없다. 특히 겨울철의 저온시에는 물을 적게 주도록 한다. 고온시에는 다습한 상태가 생육에는 좋으므로 항상 분이 젖어 있는 정도로 해 준다.
번식
번식은 분주와 삽목으로 하고 있다 엽삽은 잎을 길이 7-8cm 정도로 잘라 모래에 꽂으면 발근된다. 이때 절단면에서 새싹이 나오게 되는데 황색복륜반종(黃色覆輪班種)은 모두 청색으로 환원된다. 엽삽의 시기는 4-5월이 좋으며 발근된 것은 10cm분에 옮겨 심고, 싹이 6-8cm정도 자랐을 때 15cm 분에 3포기씩 다시 기식(寄植)한다. 로우렌티종은 등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온실이나 하우스 내의 지면에 퇴비를 충분히 넣고, 화분에서 뽑은 것을 심어 놓으면 여러 개의 지하경이 발생되어 큰 포기로 되어 분주할 수 있게 된다.
병충해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잎이 황변한다. 튼튼한 품종이므로 병충해에는 별로 걸리지 않으나 잎을 깨끗이 닦아주도록 한다. 다른 문제점은 거의 없다.
출하
하우스와 같이 쉽게 증식시킬 수 있는 곳에서는 키가 50-70cm, 잎 5-6매 정도 자란 포기를 뽑아 뿌리부분을 싸고 끈으로 묶어 상자에 담아 출하하게 되고, 근교의 생산자는 이것을 구입하여 출하용 분에 몇 포기씩 옮겨 심었다가 수일 지난 뒤에 출하하는 수가 많다.
■ 산세베리아 키우는 방법
1.물
산세베리아는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이사 등에서 100% 수입되고 있다. 분갈이 후 20-30일 후에 주고, 뿌리가 완전히 내린것은 분갈이 후 7-10일 뒤에 물을 준다. 한여름 7-9월은 월 2회 정도 주고,
봄,가을은 월 1회, 겨울 추운곳은 2개월에 1번 정도 주면 된다
.
2.빛
산세베리아는 반양지성 식물로 한여름 한낮의 햇빛은 차광해주시는게 좋다.
3.쑥쑥 잘자라는 생육적온은 18-27도이고, 겨울 월동온도는 10도이상 이다. 겨울철 저온과 습도는
뿌리가 썩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4. 음이온을 발생하는 기능성 식물이므로 기능적인 면을 고려해서 실내에서 기르시는 것이 좋다.
식물의 성장을 위해 야외에서 기를 경우는 5월부터 9월 까지 야외에 두고,야외에서는 화분의
증발량과 식물의 증산 작용이 활발하므로 실내에서 물주는 주기의 4-5배 더 자주 주어야 한다.
제목 산세베리아 재배, 키우는 방법 닉네임 관리자 등록일 2009-05-30 12:29:25 내용
광과 온도
연중 광선이 잘 쬐는 반그늘 아래에서 재배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직사광선을 약간 피해야 생육이 좋다. 분에서 순화하는 식물의 적정광도는 35-45klux이다. 고온에서 잘 자라고 저온에는 매우 약하므로 가장 주의하여야 할 것은 월동이다. 겨울철에도 충분히 가온을 하여 적정온도 20-25℃를 유지하고 야간온도 10℃이상 이면 순조롭게 발육이 되나, 3℃이하로 내려가면 근원부에서 썩는다.
용토
분에 뿌리가 꽉 차있는 경우 이외에는 분갈이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년에 1회 이상 분갈이를 하지 않는다. 용토는 강모래 등을 혼합하여 배수가 잘 되는 것을 사용한다.
시비
여름에 생육이 잘 되므로 여름동안에 시비를 잘 해야한다. 한달에 한번 액비를 시비하는 것이 좋다. 또 생육이 왕성한 시기에는 10일에 1회씩 시비하고 15℃이하로 내려가면 주지 않는다. 고형비료로서 깻묵에 계분을 섞은 것을 엄지 크기의 알비료로 해서 2개 정도 분토 위에 놓아준다.
물관리
산세베리아의 월동은 관수량을 줄이고 비교적 건조한 상태로 놓는 것이 좋다. 1개월쯤 물주기를 잊어도 고사하는 일은 없다. 특히 겨울철의 저온시에는 물을 적게 주도록 한다. 고온시에는 다습한 상태가 생육에는 좋으므로 항상 분이 젖어 있는 정도로 해 준다.
번식
번식은 분주와 삽목으로 하고 있다 엽삽은 잎을 길이 7-8cm 정도로 잘라 모래에 꽂으면 발근된다. 이때 절단면에서 새싹이 나오게 되는데 황색복륜반종(黃色覆輪班種)은 모두 청색으로 환원된다. 엽삽의 시기는 4-5월이 좋으며 발근된 것은 10cm분에 옮겨 심고, 싹이 6-8cm정도 자랐을 때 15cm 분에 3포기씩 다시 기식(寄植)한다. 로우렌티종은 등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온실이나 하우스 내의 지면에 퇴비를 충분히 넣고, 화분에서 뽑은 것을 심어 놓으면 여러 개의 지하경이 발생되어 큰 포기로 되어 분주할 수 있게 된다.
병충해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잎이 황변한다. 튼튼한 품종이므로 병충해에는 별로 걸리지 않으나 잎을 깨끗이 닦아주도록 한다. 다른 문제점은 거의 없다.
출하
하우스와 같이 쉽게 증식시킬 수 있는 곳에서는 키가 50-70cm, 잎 5-6매 정도 자란 포기를 뽑아 뿌리부분을 싸고 끈으로 묶어 상자에 담아 출하하게 되고, 근교의 생산자는 이것을 구입하여 출하용 분에 몇 포기씩 옮겨 심었다가 수일 지난 뒤에 출하하는 수가 많다.
■ 산세베리아 키우는 방법
1.물
산세베리아는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이사 등에서 100% 수입되고 있다. 분갈이 후 20-30일 후에 주고, 뿌리가 완전히 내린것은 분갈이 후 7-10일 뒤에 물을 준다. 한여름 7-9월은 월 2회 정도 주고,
봄,가을은 월 1회, 겨울 추운곳은 2개월에 1번 정도 주면 된다
.
2.빛
산세베리아는 반양지성 식물로 한여름 한낮의 햇빛은 차광해주시는게 좋다.
3.쑥쑥 잘자라는 생육적온은 18-27도이고, 겨울 월동온도는 10도이상 이다. 겨울철 저온과 습도는
뿌리가 썩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4. 음이온을 발생하는 기능성 식물이므로 기능적인 면을 고려해서 실내에서 기르시는 것이 좋다.
식물의 성장을 위해 야외에서 기를 경우는 5월부터 9월 까지 야외에 두고,야외에서는 화분의
증발량과 식물의 증산 작용이 활발하므로 실내에서 물주는 주기의 4-5배 더 자주 주어야 한다.
2010년 9월 12일 일요일
황금죽
웰빙식물-황금죽(연화죽)
■ 크기 140 cm~ 160cm
물주기는 7일 전후로 주시되 흙이 마르고 난뒤에 흠뻑 주셔도 됩니다.
반음지에서 기르시면 됩니다.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밝은 곳에서 기르세요.(햇빛에는 잎이 노랗게 탈 우려가 있음)
건조한 것을 좋아합니다. 잎은 습하게 분무하세요.
화분에 심었을 경우의 물주기는 일조량, 흙의 배합상태, 배수상태, 온습도,
화분의 재질, 놓여진 위치, 계절 . . .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하세요.
수경재배도 가능하나 대략 보름에 한번정도는 물을 갈아주세요.
5월, 9월경에 액비도 주세요.
■ 크기 140 cm~ 160cm
물주기는 7일 전후로 주시되 흙이 마르고 난뒤에 흠뻑 주셔도 됩니다.
반음지에서 기르시면 됩니다.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밝은 곳에서 기르세요.(햇빛에는 잎이 노랗게 탈 우려가 있음)
건조한 것을 좋아합니다. 잎은 습하게 분무하세요.
화분에 심었을 경우의 물주기는 일조량, 흙의 배합상태, 배수상태, 온습도,
화분의 재질, 놓여진 위치, 계절 . . .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하세요.
수경재배도 가능하나 대략 보름에 한번정도는 물을 갈아주세요.
5월, 9월경에 액비도 주세요.
로즈마리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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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재배] 로즈마리 재배법 이땅에 살면서
by qahuni 2005/07/25 17:20 qahuni.egloos.com/2517459 덧글수 : 0
▣ 적지 : 남향의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며 배수가 잘 되는 다소 건조한 곳이 좋다. 석회질이 많은 땅이 이상적이나 중부이북의 추위와 북풍에는 약하다. 제주도나 남부지역의 해안이나 도서지방에서는 노지재배가 가능하지만 중부이북에서는 온실재배가 바람직하다.
▣ 번식 : 씨와 꺾꽃이로 번식시키며 포기나누기도 가능하나 활착률이 나쁘다. 파종시기는 4월말부터 6월로 싹트는 데 지온이 20℃ 전후의 고온이 필요하므로 5월에 뿌리는 것이 좋다.
직파하든가 화분이나 파종상에 뿌렸다가 이식한다.파종용 흙은 배수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파종상에서는 냉해와 건조에 주의한다. 한번 건조시키면 발아하지 않으므로 파종후 짚(신문지)를 덮어서 건조를 방지한다. 대개 약2주일이 지나면 발아한다.
파종용 흙은 배수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직파시는 파종 2주일 전에 소석회를 1㎡에 150g 정도 뿌려서 잘 갈아 엎은 후 보엽토를 섞어 배수가 잘 되게 하여 3㎝ 간격으로 점뿌림하든가 흩어뿌림하여 얇게 덮고 관수한다. 파종상은 냉해와 건조에 주의한다. 한번 건조시키면 발아하지 않으므로 파종후 짚(신문지)을 덮어서 건조를 방지한다. 대개 약 2주일이 지나면 발아한다. 5㎝ 쯤 자라면 솎아서 포기사이를 10㎝로 넓혀주며 화분이나 모사에 뿌린 것은 본잎이 2장 나오면 포리폿트에 1대식 옮겨 심는다.
용토는 '밭흙5 : 모래2 : 부엽토3' 의 비율로 하여 배수가 잘 되게 한다.
▣ 꺾꽃이 : 시기는 6~7월과 9~10월이 좋다.
봄과 가을에 그해 자란 가지가 다소 굳어져서 목질화한 때가 적기다. 또 이른봄에 지난해 자란 가지도 꺾꽂이할 수 있다.
7~10㎝ 길이로 잘라 밑쪽 잎을 1/3쯤 따버리고 밭흙에 잎이 맞닿을 정도의 간격으로 잎딴 부위가 묻히게 꽂는다. 반 그늘지게 관리하면 대개는 20~30일이면 뿌리가 난다. 뿌리가 충분히 난 후에 밭이나 화분에 이식한다.
▣ 수확 : 잎을 주로 이용하며 가지째 잘라서 잎을 따 건조시키든가 냉동보관해도 된다. 생잎이든 건조시킨 것이든 향기에는 별로 차이가 없다.
수확시기는 꽃진 후 밀생한 가지나 도장한 가지를 전정을 겸해서 2~3개월에 한 번씩 깎아 주며 이때 잘라낸 가지의 잎을 따 이용한다. 가지도 이용할 수 있다.
▣ 이용법 : 약용과 향료로 요리에 쓰인다.
약용일 때는 정유를 추출하여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강장, 진정, 소화, 수렴 등의 효과가 있으며 구풍작용, 항균작용이 있다.특히 두통에는 뛰어난 지료효과가 있다.
미용효과(노화방지)도 뛰어나 침출액은 화장수, 샴프, 헤어토닉, 린스, 오데코롱의 원료로 쓰인다.
조리용으로는 고기요리에 많이 쓰이며 이탈리아 요리에는 없어서는 안될 정도다. 잎은 장시간 조리해도 향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스튜, 스프, 소시지, 비스켓, 잼 등에도 향료로 이용하며 꽃다발에 한 가지 곁드리면 향이 두드러진다.
단, 로즈마리의 과용은 금물이며 임신중의 복용은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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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재배] 로즈마리 재배법 이땅에 살면서
by qahuni 2005/07/25 17:20 qahuni.egloos.com/2517459 덧글수 : 0
▣ 적지 : 남향의 해가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며 배수가 잘 되는 다소 건조한 곳이 좋다. 석회질이 많은 땅이 이상적이나 중부이북의 추위와 북풍에는 약하다. 제주도나 남부지역의 해안이나 도서지방에서는 노지재배가 가능하지만 중부이북에서는 온실재배가 바람직하다.
▣ 번식 : 씨와 꺾꽃이로 번식시키며 포기나누기도 가능하나 활착률이 나쁘다. 파종시기는 4월말부터 6월로 싹트는 데 지온이 20℃ 전후의 고온이 필요하므로 5월에 뿌리는 것이 좋다.
직파하든가 화분이나 파종상에 뿌렸다가 이식한다.파종용 흙은 배수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파종상에서는 냉해와 건조에 주의한다. 한번 건조시키면 발아하지 않으므로 파종후 짚(신문지)를 덮어서 건조를 방지한다. 대개 약2주일이 지나면 발아한다.
파종용 흙은 배수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직파시는 파종 2주일 전에 소석회를 1㎡에 150g 정도 뿌려서 잘 갈아 엎은 후 보엽토를 섞어 배수가 잘 되게 하여 3㎝ 간격으로 점뿌림하든가 흩어뿌림하여 얇게 덮고 관수한다. 파종상은 냉해와 건조에 주의한다. 한번 건조시키면 발아하지 않으므로 파종후 짚(신문지)을 덮어서 건조를 방지한다. 대개 약 2주일이 지나면 발아한다. 5㎝ 쯤 자라면 솎아서 포기사이를 10㎝로 넓혀주며 화분이나 모사에 뿌린 것은 본잎이 2장 나오면 포리폿트에 1대식 옮겨 심는다.
용토는 '밭흙5 : 모래2 : 부엽토3' 의 비율로 하여 배수가 잘 되게 한다.
▣ 꺾꽃이 : 시기는 6~7월과 9~10월이 좋다.
봄과 가을에 그해 자란 가지가 다소 굳어져서 목질화한 때가 적기다. 또 이른봄에 지난해 자란 가지도 꺾꽂이할 수 있다.
7~10㎝ 길이로 잘라 밑쪽 잎을 1/3쯤 따버리고 밭흙에 잎이 맞닿을 정도의 간격으로 잎딴 부위가 묻히게 꽂는다. 반 그늘지게 관리하면 대개는 20~30일이면 뿌리가 난다. 뿌리가 충분히 난 후에 밭이나 화분에 이식한다.
▣ 수확 : 잎을 주로 이용하며 가지째 잘라서 잎을 따 건조시키든가 냉동보관해도 된다. 생잎이든 건조시킨 것이든 향기에는 별로 차이가 없다.
수확시기는 꽃진 후 밀생한 가지나 도장한 가지를 전정을 겸해서 2~3개월에 한 번씩 깎아 주며 이때 잘라낸 가지의 잎을 따 이용한다. 가지도 이용할 수 있다.
▣ 이용법 : 약용과 향료로 요리에 쓰인다.
약용일 때는 정유를 추출하여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강장, 진정, 소화, 수렴 등의 효과가 있으며 구풍작용, 항균작용이 있다.특히 두통에는 뛰어난 지료효과가 있다.
미용효과(노화방지)도 뛰어나 침출액은 화장수, 샴프, 헤어토닉, 린스, 오데코롱의 원료로 쓰인다.
조리용으로는 고기요리에 많이 쓰이며 이탈리아 요리에는 없어서는 안될 정도다. 잎은 장시간 조리해도 향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스튜, 스프, 소시지, 비스켓, 잼 등에도 향료로 이용하며 꽃다발에 한 가지 곁드리면 향이 두드러진다.
단, 로즈마리의 과용은 금물이며 임신중의 복용은 절대 피해야 한다.
쟈스민
쟈스민도 종류가 참 많은데
화분으로 판매되는 대부분은 학자스민(덩쿨자스민)과
캐로라이나자스민입니다.
쟈스민은 추위에 대부분 약하기 때문에 최저 5℃이상의
영상 온도에서 월동을 하여야 하며,
양지바른 장소를 좋아하므로 실내의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서
겨울 나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봄~가을에는 약간의 해가림이 있는 상태의 반그늘 정도가
무난하게 키우실 수 있습니다.
물주기는 겨울에는 좀 적게 주게 되는데
실내의 온도가 높고 건조한 경우에는 습기의 증발이 빠르므로
신경을 좀더 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꽃피는 시기는 봄시즌인 4월경인데
촉성재배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11월에서 이른 봄까지 꽃이 피는 경우도 많습니다.
화분으로 판매되는 대부분은 학자스민(덩쿨자스민)과
캐로라이나자스민입니다.
쟈스민은 추위에 대부분 약하기 때문에 최저 5℃이상의
영상 온도에서 월동을 하여야 하며,
양지바른 장소를 좋아하므로 실내의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서
겨울 나기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봄~가을에는 약간의 해가림이 있는 상태의 반그늘 정도가
무난하게 키우실 수 있습니다.
물주기는 겨울에는 좀 적게 주게 되는데
실내의 온도가 높고 건조한 경우에는 습기의 증발이 빠르므로
신경을 좀더 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꽃피는 시기는 봄시즌인 4월경인데
촉성재배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11월에서 이른 봄까지 꽃이 피는 경우도 많습니다.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매콤한 아구찜 만들기
매콤한맛이 그리울때~ 아구찜만들기
6인분기준으로 만들었답니다..
재료:아구 2~3마리정도, 콩나물(굵은것)반관,미나리 2단,
청양고추 10개정도, 미더덕, 알새우,
청양고추가루, 간마늘, 미정, 소금, 후추, 식용유조금,들깨가루
전분가루 (좋아하시면 다른 해산물도 넣어두 좋아여^^)
아구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준비한다
미더덕은 물에 잠시 담궈둔다
냉동 알새우도 살짝 녹여준다
콩나물 준비는 먼저 콩머리 부터 완전제거!~
머리 제거는 미리 주문시 말해두면 다 해주던데여^^
근데 씻는 시간만 1시간 걸렸답니다..
전 초보 주부라 그렇긴 하지만여.
미나리는 줄기 부분만 다듬어서 씻어 5CM로 잘라서 준비
콩나물은 물을 넣지않고 그대로 냄비뚜껑을 닫아
한소큼 끓을때까지 데친다.
건진후 찬물에 담궈 탱탱함을 유지한다
아귀, 미더덕
알새우까지 넣은다음 식용유 조금 한바퀴 정도 두른다음
소금, 후추, 간마늘, 미정도 한바퀴두른다(소주로 대체가능)
뚜껑을 덮어두고, 아귀랑 모든재료가 어느정도 익을때까지
센불에 둔다..(물이 생기는데 그 물이 조금 없어질때까지)
아귀랑 재료가 어느정도 익으면 찬물에 씻어둔 콩나물과 미나리를
넣고, 청양고추가루, 들깨가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물이 생기는데
전분가루를 물에 풀어서 넣는다.
조금 졸을때까지 기다리면 끝!~
이렇게 접시에 담아 깨를 뿌리면 됩니다.
6인분이라 꽤 많더라구여.. 두접시 말고도..더..
6인분으로 5사람이 배가 터지도록 먹었죠^^
6인분기준으로 만들었답니다..
재료:아구 2~3마리정도, 콩나물(굵은것)반관,미나리 2단,
청양고추 10개정도, 미더덕, 알새우,
청양고추가루, 간마늘, 미정, 소금, 후추, 식용유조금,들깨가루
전분가루 (좋아하시면 다른 해산물도 넣어두 좋아여^^)
아구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주고 준비한다
미더덕은 물에 잠시 담궈둔다
냉동 알새우도 살짝 녹여준다
콩나물 준비는 먼저 콩머리 부터 완전제거!~
머리 제거는 미리 주문시 말해두면 다 해주던데여^^
근데 씻는 시간만 1시간 걸렸답니다..
전 초보 주부라 그렇긴 하지만여.
미나리는 줄기 부분만 다듬어서 씻어 5CM로 잘라서 준비
콩나물은 물을 넣지않고 그대로 냄비뚜껑을 닫아
한소큼 끓을때까지 데친다.
건진후 찬물에 담궈 탱탱함을 유지한다
아귀, 미더덕
알새우까지 넣은다음 식용유 조금 한바퀴 정도 두른다음
소금, 후추, 간마늘, 미정도 한바퀴두른다(소주로 대체가능)
뚜껑을 덮어두고, 아귀랑 모든재료가 어느정도 익을때까지
센불에 둔다..(물이 생기는데 그 물이 조금 없어질때까지)
아귀랑 재료가 어느정도 익으면 찬물에 씻어둔 콩나물과 미나리를
넣고, 청양고추가루, 들깨가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물이 생기는데
전분가루를 물에 풀어서 넣는다.
조금 졸을때까지 기다리면 끝!~
이렇게 접시에 담아 깨를 뿌리면 됩니다.
6인분이라 꽤 많더라구여.. 두접시 말고도..더..
6인분으로 5사람이 배가 터지도록 먹었죠^^
2010년 8월 18일 수요일
육개장 조리법
육개장
육개장에는 얼큰한 국물맛을 내는것이 제일 중요해요
조리시간 40 분
칼 로 리 215 kcal
분 량 2 인분
재 료
주재료
쇠고기(양지) 200g, 양 150g, 곱창 150g, 고사리 100g, 대파 4대, 소금 약간, 물 8컵, 양념장 이하, 고추장 1큰술씩, 고추가루 1큰술씩, 국간장 1큰술, 마늘 2큰술, 참기름 1½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가루) ¼작은술
1.양지머리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2.양은 굵은 소금을 넣어 주물러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칼이나 숟가락으로 표면의 검은 부분을 긁어 내고 안쪽의 얇은 막을 떼어 낸다.
3.곱창은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고 겉의 기름기를 떼어 낸 다음 속으로 흐르는 물로 씻는다.
4.냄비에 물을 부어 끓으면 양지머리,양 곱창을 넣어 센 불에서 끓이다가 은근한 불에서 2시간 정도 끓여 건진다.끓이는 도중에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은 걷어낸다.
5.굵은 파와 고사리는 7㎝길이로 썰고,굵은 파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짠다.
6.양지머리는 결대로 찢고 양파 곱창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7.양지머리,양, 곱창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8.육수가 끓으면 ⑦을 넣고 굵은 파, 고사리를 넣어 맛이 우러나도록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육개장은 개장국을 꺼리는 사람들이 쇠고기로 개장국처럼 맵게 끓여서 먹는 데서 비롯된 음식이다. 육개장에 쓰이는 고기는 결대로 찌어지는 양지머리가 적당하지만 없을때는 사태 부위를 이용해도 된다. 육개장을 끓일 때는 양지머리와 같은 살코기 외에 곱창과 양이 들어가야 맛이 좋다. 양파 곱창은 그 밑손질이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 꺼려지지만 육개장을 끓일때 같이 넣으면 깊은 맛이 난다. 갈라서 속을 훑어낸 뒤 소금으로 주물러 씻는다.
하나 더
고기 육수에 야채넣고 한꺼번에 간하는 것보다 고사리는 간장에 살짝 볶아 주고 숙주는 소금에 각종 양념넣고 먼저 무쳐 준 다음에 고추가루양념에 다시 두개 한꺼번에 넣고 무쳐 주고 끓이면 맛이 더 좋답니다.
육개장에는 얼큰한 국물맛을 내는것이 제일 중요해요
조리시간 40 분
칼 로 리 215 kcal
분 량 2 인분
재 료
주재료
쇠고기(양지) 200g, 양 150g, 곱창 150g, 고사리 100g, 대파 4대, 소금 약간, 물 8컵, 양념장 이하, 고추장 1큰술씩, 고추가루 1큰술씩, 국간장 1큰술, 마늘 2큰술, 참기름 1½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추(가루) ¼작은술
1.양지머리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2.양은 굵은 소금을 넣어 주물러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칼이나 숟가락으로 표면의 검은 부분을 긁어 내고 안쪽의 얇은 막을 떼어 낸다.
3.곱창은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고 겉의 기름기를 떼어 낸 다음 속으로 흐르는 물로 씻는다.
4.냄비에 물을 부어 끓으면 양지머리,양 곱창을 넣어 센 불에서 끓이다가 은근한 불에서 2시간 정도 끓여 건진다.끓이는 도중에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은 걷어낸다.
5.굵은 파와 고사리는 7㎝길이로 썰고,굵은 파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짠다.
6.양지머리는 결대로 찢고 양파 곱창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7.양지머리,양, 곱창에 양념장을 넣어 버무린다.
8.육수가 끓으면 ⑦을 넣고 굵은 파, 고사리를 넣어 맛이 우러나도록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육개장은 개장국을 꺼리는 사람들이 쇠고기로 개장국처럼 맵게 끓여서 먹는 데서 비롯된 음식이다. 육개장에 쓰이는 고기는 결대로 찌어지는 양지머리가 적당하지만 없을때는 사태 부위를 이용해도 된다. 육개장을 끓일 때는 양지머리와 같은 살코기 외에 곱창과 양이 들어가야 맛이 좋다. 양파 곱창은 그 밑손질이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 꺼려지지만 육개장을 끓일때 같이 넣으면 깊은 맛이 난다. 갈라서 속을 훑어낸 뒤 소금으로 주물러 씻는다.
하나 더
고기 육수에 야채넣고 한꺼번에 간하는 것보다 고사리는 간장에 살짝 볶아 주고 숙주는 소금에 각종 양념넣고 먼저 무쳐 준 다음에 고추가루양념에 다시 두개 한꺼번에 넣고 무쳐 주고 끓이면 맛이 더 좋답니다.
2010년 8월 17일 화요일
비빔냉면
비빔냉면 소스...
재료:
비빔냉면 4인분
냉면사리 4개. 냉면김치(무 ⅓개). 오이 1개. 삶은 달걀 2개.
참기름. 통깨 조금씩.양념장 4국자(1국자 5큰술)
비빔냉면 양념장 (약 20인분 분량):
배 1개..양파 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½큰술.
믹싱볼에 진간장 500ml.국간장 100ml. 설탕 150g. 물엿 400g. 맛소금 1작은술. 포도당50g.
구연산 30g. 참깨조금,고운 고춧가루 400g
<비빔냉면>
비빔냉면을 만들려면 양념장이 필요하죠..
일단 양념장을 먼저 만들겠습니다...
양념장에서 배의 역할은 단맛 뿐만이 아니라 모든 양념들을 골고루 섞여주는 역활도 하면서 더 좋은 맛을 냅니다.
껍질을 벗기고 다져놓습니다...
믹싱볼에 배 1개..양파 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½큰술을 넣은 모습입니다..
양파와 배는 필히 칼로 다져야 맛이 좋아요...믹서로 갈아버리면..영양소 파괴되고...좋은 맛을 내지도 못합니다..
참고하세요..
믹싱볼에 진간장 500ml.국간장 100ml. 설탕 150g. 물엿 400g. 맛소금 1작은술. 포도당50g. 구연산 30g. 참깨조금..
넣어서 저으면 양념이 거의 완성단계가 됩니다.
설탕등 양념들이 잘 녹도록..배합이 잘 되도록 젓는 기구로 잘 저어준 다음.
양념들이 다 녹았다고 생각되면...고운 고추가루를 넣습니다...400g을 넣고 양념들과 고추가루가 잘 배합이 되도록
또 힘차게 저어준답니다.
완성된 양념장입니다...
약 20인분에서 25인분 정도의 양이 나옵니다..냉장고에 넣어 두셨다가 자주 요리해 드시면 되지요...
먼저 냉면 맛을 봅니다.
비빔냉면을 만들었습니다..
재료를 한번 살펴보면,냉면도 종류가 많습니다.
수퍼나 마트에 가시면 면이 가는 함흥냉면. 녹차가 함유된 녹차냉면. 칡냉면 .야콘냉면. 일반 냉면...등등
취향에 맞게 구입하시고..
냉면김치(무초절임)은 만들어서 약 8시간 정도 지나야 맛이 더 좋습니다.
(번거롭다면 무쌈을 구입해서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되죠...)
오이채..그리고 삶은 달걀
이렇게 재료가 준비되면 냉면을 삶아서 차가운 물로 깨끗히 씻어냅니다...
그 냉면위에 양념장 작은 국자로 한 국자를 넣어 주시고, 냉면김치 올리시고, 오이채와 삶은 달걀도 올리고,
그리고 참기름 살짝 넣은 다음..참깨로 마무리.....
맛있게 비벼진 냉면의 모습입니다.
후루룩~~~~
<열무비빔국수>
이번엔 비빔국수입니다.
열무김치와 콩나물을 넣어서 만든 열무비빔국수...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겠지요...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비빔냉면과 비빔국수가 된답니다.
매콤달콤......콧등에 땀 몇방울 보이지만 혀를 자극하는 멋진 맛에 행복이 스며온답니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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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비빔냉면 소스
파덜
2010.05.01비빔냉면
재료(4인분)
냉면 600g, 배 1/4개, 무 100g, 오이 1/2개, 달걀 1개, 쇠고기 편육 200g,
양념장(고춧가루 6큰술, 고추장 2큰술, 꿀·식초 1/2컵씩, 양파 1/2개, 사과 1/5개, 마늘 4쪽, 파 6cm, 소금 2작은술, 연겨자 1큰술), 초절임국물(식초·설탕 2큰술씩, 소금 2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양념장 재료인 양파, 사과(껍질 벗기고 씨 발라낸 것), 마늘, 파를 넣고서 곱게 간다.
2. 볼에 ①의 간 것을 쏟고 여기에 고춧가루, 고추장, 꿀을 넣고서 잘 섞는다.
잘 섞이면 식초와 소금, 겨자를 넣고서 섞어 냉장고에 2일 정도 넣어 숙성을 시킨다.
3. 무는 길이 5cm, 폭1cm로 얇게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무는 미리 절여 놓아도 되지만 오이는 미리 절여 놓으면 색이 변하므로 냉면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절인다.
4.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4등분한다.
5. 편육은 얇게 썬다. 배는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색이 변하지 않도록 설탕물에 담가놓는다.
6.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냉면을 넣어 삶는다.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다시
우르르 끓어오르면 소쿠리에 쏟아 찬물에 비벼 씻는다.
손으로 비벼 씻어서 전분기를 말끔히 씻어내야 면발이 쫄깃하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얼음을 넣어서 헹궈 사리를 지어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는다.
7. 냉면 위에 편육, 배, 오이, 무,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얹는다. 식초와 겨자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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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비빔냉면 4인분
냉면사리 4개. 냉면김치(무 ⅓개). 오이 1개. 삶은 달걀 2개.
참기름. 통깨 조금씩.양념장 4국자(1국자 5큰술)
비빔냉면 양념장 (약 20인분 분량):
배 1개..양파 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½큰술.
믹싱볼에 진간장 500ml.국간장 100ml. 설탕 150g. 물엿 400g. 맛소금 1작은술. 포도당50g.
구연산 30g. 참깨조금,고운 고춧가루 400g
<비빔냉면>
비빔냉면을 만들려면 양념장이 필요하죠..
일단 양념장을 먼저 만들겠습니다...
양념장에서 배의 역할은 단맛 뿐만이 아니라 모든 양념들을 골고루 섞여주는 역활도 하면서 더 좋은 맛을 냅니다.
껍질을 벗기고 다져놓습니다...
믹싱볼에 배 1개..양파 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½큰술을 넣은 모습입니다..
양파와 배는 필히 칼로 다져야 맛이 좋아요...믹서로 갈아버리면..영양소 파괴되고...좋은 맛을 내지도 못합니다..
참고하세요..
믹싱볼에 진간장 500ml.국간장 100ml. 설탕 150g. 물엿 400g. 맛소금 1작은술. 포도당50g. 구연산 30g. 참깨조금..
넣어서 저으면 양념이 거의 완성단계가 됩니다.
설탕등 양념들이 잘 녹도록..배합이 잘 되도록 젓는 기구로 잘 저어준 다음.
양념들이 다 녹았다고 생각되면...고운 고추가루를 넣습니다...400g을 넣고 양념들과 고추가루가 잘 배합이 되도록
또 힘차게 저어준답니다.
완성된 양념장입니다...
약 20인분에서 25인분 정도의 양이 나옵니다..냉장고에 넣어 두셨다가 자주 요리해 드시면 되지요...
먼저 냉면 맛을 봅니다.
비빔냉면을 만들었습니다..
재료를 한번 살펴보면,냉면도 종류가 많습니다.
수퍼나 마트에 가시면 면이 가는 함흥냉면. 녹차가 함유된 녹차냉면. 칡냉면 .야콘냉면. 일반 냉면...등등
취향에 맞게 구입하시고..
냉면김치(무초절임)은 만들어서 약 8시간 정도 지나야 맛이 더 좋습니다.
(번거롭다면 무쌈을 구입해서 알맞은 크기로 자르면 되죠...)
오이채..그리고 삶은 달걀
이렇게 재료가 준비되면 냉면을 삶아서 차가운 물로 깨끗히 씻어냅니다...
그 냉면위에 양념장 작은 국자로 한 국자를 넣어 주시고, 냉면김치 올리시고, 오이채와 삶은 달걀도 올리고,
그리고 참기름 살짝 넣은 다음..참깨로 마무리.....
맛있게 비벼진 냉면의 모습입니다.
후루룩~~~~
<열무비빔국수>
이번엔 비빔국수입니다.
열무김치와 콩나물을 넣어서 만든 열무비빔국수...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겠지요...
열무김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비빔냉면과 비빔국수가 된답니다.
매콤달콤......콧등에 땀 몇방울 보이지만 혀를 자극하는 멋진 맛에 행복이 스며온답니다.
출처: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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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비빔냉면 소스
파덜
2010.05.01비빔냉면
재료(4인분)
냉면 600g, 배 1/4개, 무 100g, 오이 1/2개, 달걀 1개, 쇠고기 편육 200g,
양념장(고춧가루 6큰술, 고추장 2큰술, 꿀·식초 1/2컵씩, 양파 1/2개, 사과 1/5개, 마늘 4쪽, 파 6cm, 소금 2작은술, 연겨자 1큰술), 초절임국물(식초·설탕 2큰술씩, 소금 2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양념장 재료인 양파, 사과(껍질 벗기고 씨 발라낸 것), 마늘, 파를 넣고서 곱게 간다.
2. 볼에 ①의 간 것을 쏟고 여기에 고춧가루, 고추장, 꿀을 넣고서 잘 섞는다.
잘 섞이면 식초와 소금, 겨자를 넣고서 섞어 냉장고에 2일 정도 넣어 숙성을 시킨다.
3. 무는 길이 5cm, 폭1cm로 얇게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설탕, 식초, 소금에 절인다.
무는 미리 절여 놓아도 되지만 오이는 미리 절여 놓으면 색이 변하므로 냉면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절인다.
4.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껍질을 벗겨 4등분한다.
5. 편육은 얇게 썬다. 배는 무와 같은 크기로 썰어 색이 변하지 않도록 설탕물에 담가놓는다.
6.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냉면을 넣어 삶는다. 우르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고 다시
우르르 끓어오르면 소쿠리에 쏟아 찬물에 비벼 씻는다.
손으로 비벼 씻어서 전분기를 말끔히 씻어내야 면발이 쫄깃하다.
마지막 헹구는 물에 얼음을 넣어서 헹궈 사리를 지어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는다.
7. 냉면 위에 편육, 배, 오이, 무,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얹는다. 식초와 겨자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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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5일 일요일
삼계탕 만들기
삼계탕 만드는 법
*재료*
영계 1마리, 찹쌀 1/3컵, 대추 3개, 밤 4개, 황기 1뿌리, 마늘 1통, 생강 1쪽, 양파 1/2개, 대파 1뿌리, 청주 1큰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만드는 법*
1. 찹쌀은 씻어서 물에 불려 놓고, 밤은 속껍질까지 깨끗이 벗긴다. 대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닭은 잔털을 말끔히 뽑아 낸 후 머리와 발을 잘라 내고, 꽁지 부위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꺼낸 다음 속을 깨끗이 씻는다.
3. 마늘은 껍질을 깨끗이 벗기고, 생강도 손질하여 얇게 저며 놓는다. 양파는 껍질을 벗겨 4등분하고,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둔다.
4. 말끔하게 손질한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과 마늘을 잘 채워 넣은 다음 찹쌀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꼬챙이를 꿰어 봉한다. 그리고 두 다리가 풀리지 않게 엇갈려 꼬아 묶는다.
5. 냄비에 물 4∼6컵과 찹쌀과 마늘로 속을 채운 닭을 넣고 황기와 밤,대추, 저민생강을 넣는다. 닭의특유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청주와 양파,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약 40분간 푹 끓인다.
6. 닭과 속 재료가 푹 익으면 양파와 대파,생강은 건져 내고 그릇에 영계와 국물, 황기,대추,밤 등을 담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여 낸다.
*재료*
영계 1마리, 찹쌀 1/3컵, 대추 3개, 밤 4개, 황기 1뿌리, 마늘 1통, 생강 1쪽, 양파 1/2개, 대파 1뿌리, 청주 1큰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만드는 법*
1. 찹쌀은 씻어서 물에 불려 놓고, 밤은 속껍질까지 깨끗이 벗긴다. 대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닭은 잔털을 말끔히 뽑아 낸 후 머리와 발을 잘라 내고, 꽁지 부위에 칼집을 내어 내장을 꺼낸 다음 속을 깨끗이 씻는다.
3. 마늘은 껍질을 깨끗이 벗기고, 생강도 손질하여 얇게 저며 놓는다. 양파는 껍질을 벗겨 4등분하고,대파는 5cm 길이로 썰어둔다.
4. 말끔하게 손질한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과 마늘을 잘 채워 넣은 다음 찹쌀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꼬챙이를 꿰어 봉한다. 그리고 두 다리가 풀리지 않게 엇갈려 꼬아 묶는다.
5. 냄비에 물 4∼6컵과 찹쌀과 마늘로 속을 채운 닭을 넣고 황기와 밤,대추, 저민생강을 넣는다. 닭의특유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청주와 양파,대파를 넣고 중불에서 서서히 약 40분간 푹 끓인다.
6. 닭과 속 재료가 푹 익으면 양파와 대파,생강은 건져 내고 그릇에 영계와 국물, 황기,대추,밤 등을 담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여 낸다.
돌솥 비빔밥 만들기
재료법:
콩나물(50g), 고사리(50g), 호박나물(50g)
시금치(50g), 표고버섯(2개)
느타리 버섯(3개), 무우나물(50g)
쇠고기(100g), 민찌, 맛살(1/2)
*다데기
고추장(1t), 고운고추가루(1t)
사이다(10ml), 물엿(2t), 찐마늘(1/2t)
깨소금(1t)
조리법:
1. 무공해 콩나물로 잘 다듬어서 데쳐서 미원(1t), 소금(1t), 참기름(1t)넣고 무친다.
2. 고사리는 부드러운 것을 골라 삶아서 건져 식용유로 볶는다. 소금(1t), 미원(1t), 쇠고기, 다시다(1t), 참기름(1t) 넣고 볶는다.
3. 호박은 1/3갈라 얇게 썰어 삶아 부친다.
4. 무우는 굵고 바람 안 든 것을 골라 곱게 채친다. 고운 고추가루 (3t), 미원(1t), 소금(1t)넣고 무친다.
5. 표고버섯은 불려 채썰어 식용유에 볶는다.
6. 느타리 버섯은 여러 조각 잘게 찢어 데쳐 무릭를 꼭 짜서 무친다.
7. 쇠고기는 민찌기에 내린 것을 구입해 소금(1t), 미원(1t), 찐마늘(1t)넣고 식용유에 볶는다.
8. 준비된 뚝배기에 다데기 넣고 5분 간 데운다.
키포인트:
1. 모든 나물의 간과 다데기가 조화를 이루어야 그 맛이 한층 좋아진다.
2. 뚝배기에 버터를 듬뿍 발라야 밥이 고소하고 누룽지가 한층 맛이 난다.
콩나물(50g), 고사리(50g), 호박나물(50g)
시금치(50g), 표고버섯(2개)
느타리 버섯(3개), 무우나물(50g)
쇠고기(100g), 민찌, 맛살(1/2)
*다데기
고추장(1t), 고운고추가루(1t)
사이다(10ml), 물엿(2t), 찐마늘(1/2t)
깨소금(1t)
조리법:
1. 무공해 콩나물로 잘 다듬어서 데쳐서 미원(1t), 소금(1t), 참기름(1t)넣고 무친다.
2. 고사리는 부드러운 것을 골라 삶아서 건져 식용유로 볶는다. 소금(1t), 미원(1t), 쇠고기, 다시다(1t), 참기름(1t) 넣고 볶는다.
3. 호박은 1/3갈라 얇게 썰어 삶아 부친다.
4. 무우는 굵고 바람 안 든 것을 골라 곱게 채친다. 고운 고추가루 (3t), 미원(1t), 소금(1t)넣고 무친다.
5. 표고버섯은 불려 채썰어 식용유에 볶는다.
6. 느타리 버섯은 여러 조각 잘게 찢어 데쳐 무릭를 꼭 짜서 무친다.
7. 쇠고기는 민찌기에 내린 것을 구입해 소금(1t), 미원(1t), 찐마늘(1t)넣고 식용유에 볶는다.
8. 준비된 뚝배기에 다데기 넣고 5분 간 데운다.
키포인트:
1. 모든 나물의 간과 다데기가 조화를 이루어야 그 맛이 한층 좋아진다.
2. 뚝배기에 버터를 듬뿍 발라야 밥이 고소하고 누룽지가 한층 맛이 난다.
잡채 만드는법
A : 잡채
답변자 : 비공개 l 2003-07-31 06:48 작성 태클달기 l 신고하기
재료는 각각 볶아야 제 맛이 납니다. 귀찮더라도 꼭 따로 볶아 만드세요~
주재료 : 당면 50g, 쇠고기 100g, 표고버섯 5장, 목이버섯 10g, 오이1/2개, 당근 1/4개, 양파 1개, 붉은고추 3개, 진간장 조금, 설탕, 소금 조금씩, 식물성 기름 적당량, 황백지단 고기양념 : 진간장 1/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후추가루 잡채양념 : 진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통깨 1/2큰술, 실고추 조금
. 당면은 따듯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진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밑간 해 볶아 놓는다.
2. 쇠고기는 곱게 채 썰어 양념해 놓고 버섯도 채 썰어 고기 양념으로 무쳐 놓는다.
3. 목이 버섯은 물에 불려 뒷면에 흙을 떼어내고 큰 것은 손으로 찢어 놓는다.
4. 오이, 당근, 붉은 고추는 모두 5cm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숨이 죽으면 물기를 꼭 짜 각각 기름을 두르고 볶아낸 후 넓은 그릇에 펼쳐 식혀 놓는다.
5. 고기와 버섯을 기름 두른 팬에 각각 볶아 놓는다.
6. 계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쳐 놓는다.
7. 따로따로 볶아 두었던 당면, 고기, 버섯, 채소들이 완전히 식으면 커다란 보울에 담고 잡채 양념을 넣고 휘휘 저어가며 무친다.
8. 참기름을 넣고 다시 한번 무쳐서 고소한 맛을 내고 황,백 지단을 얹어낸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해물이나 부추를 넉넉히 섞어 해물, 부추잡채를 만들어도 좋아요. 채소를 볶을 때는 기름을 많이 쓰면 색이 누렇게 되어 맛이 없어 보이니 많이 쓰지 마세요. 기름대신 물을 넣고 볶아도 좋습니다
답변자 : 비공개 l 2003-07-31 06:48 작성 태클달기 l 신고하기
재료는 각각 볶아야 제 맛이 납니다. 귀찮더라도 꼭 따로 볶아 만드세요~
주재료 : 당면 50g, 쇠고기 100g, 표고버섯 5장, 목이버섯 10g, 오이1/2개, 당근 1/4개, 양파 1개, 붉은고추 3개, 진간장 조금, 설탕, 소금 조금씩, 식물성 기름 적당량, 황백지단 고기양념 : 진간장 1/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2큰술, 후추가루 잡채양념 : 진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통깨 1/2큰술, 실고추 조금
. 당면은 따듯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진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밑간 해 볶아 놓는다.
2. 쇠고기는 곱게 채 썰어 양념해 놓고 버섯도 채 썰어 고기 양념으로 무쳐 놓는다.
3. 목이 버섯은 물에 불려 뒷면에 흙을 떼어내고 큰 것은 손으로 찢어 놓는다.
4. 오이, 당근, 붉은 고추는 모두 5cm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숨이 죽으면 물기를 꼭 짜 각각 기름을 두르고 볶아낸 후 넓은 그릇에 펼쳐 식혀 놓는다.
5. 고기와 버섯을 기름 두른 팬에 각각 볶아 놓는다.
6. 계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쳐 놓는다.
7. 따로따로 볶아 두었던 당면, 고기, 버섯, 채소들이 완전히 식으면 커다란 보울에 담고 잡채 양념을 넣고 휘휘 저어가며 무친다.
8. 참기름을 넣고 다시 한번 무쳐서 고소한 맛을 내고 황,백 지단을 얹어낸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해물이나 부추를 넉넉히 섞어 해물, 부추잡채를 만들어도 좋아요. 채소를 볶을 때는 기름을 많이 쓰면 색이 누렇게 되어 맛이 없어 보이니 많이 쓰지 마세요. 기름대신 물을 넣고 볶아도 좋습니다
2010년 8월 14일 토요일
해물탕 만들기
해물탕 만드는 방법
재 료
꽃게 1마리,중하 4마리
모시조개 7개,오징어 1마리
무 100g,풋고추,붉은고추 2개씩
실파 5대,애호박 50g
미나리 50g,가다랭이가루 2T
다시마10cm,소금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3T,고추장 1T
다진 마늘 2T,다진 생강1t
국간장 1T,청주 1T
만드는법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은 후 등딱지를 떼어 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중하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후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하고,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다음 둥글게 썬다.
냄비에 찬물을 넣고 해감시킨 조개와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조개 입이 벌어지면 불을 끄고 가다랭이가루를 넣어 20분 정도 두었다가 국물을 거른다.
무는 나박썰기하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썬다. 실파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썰고, 고추는 송송 썬다.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넓은 전골냄비에 4의 국물을 붓고 끓이다가 무와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준비한 해물을 넣어 익힌다. 한소끔 끓고 나면 야채를 돌려 담고 끓인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재 료
꽃게 1마리,중하 4마리
모시조개 7개,오징어 1마리
무 100g,풋고추,붉은고추 2개씩
실파 5대,애호박 50g
미나리 50g,가다랭이가루 2T
다시마10cm,소금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3T,고추장 1T
다진 마늘 2T,다진 생강1t
국간장 1T,청주 1T
만드는법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은 후 등딱지를 떼어 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중하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후 등 쪽의 내장을 제거하고,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다음 둥글게 썬다.
냄비에 찬물을 넣고 해감시킨 조개와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조개 입이 벌어지면 불을 끄고 가다랭이가루를 넣어 20분 정도 두었다가 국물을 거른다.
무는 나박썰기하고,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썬다. 실파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썰고, 고추는 송송 썬다.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넓은 전골냄비에 4의 국물을 붓고 끓이다가 무와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준비한 해물을 넣어 익힌다. 한소끔 끓고 나면 야채를 돌려 담고 끓인다.
마지막에 미나리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탕수육 만드는법
탕수육
--------------------------------------------------------------------------------
◐ 고기 준비하기
고기는 고인 물에 앃어 물기를 닦고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썬 다음 밑간 양념을 혼합하여 잘 버무린 다음 1시간 이상 재어두세요.
◐ 고기 밑간 양념
달걀 노른자 1개 + 소금 1/2 작은술+청주 1작은술+간장1/2작은술+후춧가루 1/4작은술을 고루 섞는다.
◐ 탕수육으로 쓸 녹말 준비하기
시장에서 녹말가루를 구입한다.
물녹말로 만든다.
물에 녹말을 타서 2시간 정도 두면 녹말가루가 가라앉는데 윗물은 따라 버리고 가라앉은 물녹말을 사용한다.
녹말가루 대신에 물녹말을 튀김옷으로 사용하면 휠씬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소스에 오래 버무려두어도 바삭함이 그대로 유지된다.
소스 만들기
물 2컵, 설탕 3/4컵, 식초 3큰술, 간장 1+1/2 큰술, 볶은 소금 약간, 녹말물 1큰술
팬에 기름을 둘러 뜨거워지면 양파, 당근, 오이, 목이버섯을 넣고 볶다가 야채들이 부드러워지면 물녹말을 넣고 휘 저어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여서 걸쭉해질 때까지 졸인다.
바닥에 눋지 않도록 주걱으로 계속 저어 준다.
※ 레몬향이 좋으면 레몬을 넣어도 된다.
튀김온도 측정하기
튀김 온도는 170도가 적당하다. ( 튀김옷을 떨어뜨렸을 때 튀김옷이 후리아팬 바닥을 바로 치고 올라오면 적정온도이다.)
--------------------------------------------------------------------------------
탕수육 소스를 끓인다.
양념을 잰 고기를 튀긴다.
튀겨진 고기를 소스와 버무린다.
먹을 때 재차 튀김을 해야 고기가 완전히 익고 바삭 거린다.
※ 튀김기름이 신선해야 제 맛이 난다.(오래되어 변질된 기름은 간장에 해롭고 맛도 나지 않는다. 간장병의 주범이 변질된 기름이다. 아깝더라도 한번 쓴 기름은 버릴 것을 권장 한다)
※ 항간에 가정에서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을 냉동실에 보관하면 변질이 되지 않는다고 하나 믿을 만한 연구 발표가 없다.
◈ 냉이탕수육
재료
냉이2, 돼지고기1,5, 튀김옷(녹말가루1컵, 달걀 흰자1개) 고기 양념(소금1, 간장1, 후추 가루1, 맛 술1, 생강즙 약간, ) 소스(간장1, 청주1, 토마토 케첩3, 설탕2, 녹말2, 소금 약간)
만드는 법
돼지고기는 잘게 썰어서 양념에 재어 둔다.
다듬은 냉이를 손가락 길이로 썬 후에 물기를 말려 둔다.
고기와 냉이를 튀김옷에 묻힌다.
기름을 달군 후에 초벌 튀김을 한다.
고기와 냉이를 먹기 직전에 한 번 살짝 튀긴 후에 소스를 가볍게 섞어서 버무려 먹는다.
◈ 쇠고기완자탕수육
재료
다진쇠고기300g, 목이버섯6장, 양파·당근 1/3개씩, 오이1/2개 고기양념 : 녹말물4큰술, 다진파1큰술, 달걀1/2개분, 빵가루2작은술, 우유·다진마늘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재료 : 식초4큰술, 녹말가루·설탕 3큰술씩, 간장2큰술
만드는 법
쇠고기를 곱게 다진다.
고기에 우유, 빵가루, 달걀, 소금, 후춧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녹말을 넣어 치댄다.
반죽한 쇠고기를 직경 2cm 크기로 완자를 빚는다.
완자에 녹말을 입혀 180도의 튀김기름에 튀긴다.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찢는다.
손질한 양파, 오이, 당근은 모두 깍뚝썰기해서 식용유를 두르고 볶는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설탕, 간장, 식초, 물1컵을 넣고 끓이다가 볶은 야채와 녹말물(4큰술)을 넣어서 소스를 완성한다.
접시에 완자를 담고 탕수소스를 뿌려 상에 낸다.
◈ 닭고기탕수육
재료
닭가슴살 200g(굳이 닭가슴살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래도 살이 많은 부위가 먹을 때 좋답니다.)
닭 밑간 양념 : 달걀 노른자 1개 + 소금 1/2 작은술+청주 1작은술+간장1/2작은술+후춧가루 1/4작은술
레몬소스 : 레몬즙 2큰술+설탕 5큰술+소금1작은술+물 6큰술+녹말가루
만드는 법
물녹말을 준비한다
닭고기는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썬 다음 밑간 양념을 혼합하여 잘 버무린 다음 1시간 이상 재어둔다.
소스를 준비 한다.
튀김 기름 온도는 170도가 적당하며 튀김옷을 넣어 바로 떠 오르면 튀긴다.
한 번 튀긴 닭고기는 먹기직전에 한 번 더 튀겨주어야 바삭 거리고 잘 익는다.
소스가 다 졸여지었다 싶으면 튀긴 닭을 넣고 버무린다.(튀김을 접시에 놓고 위에다 소스를 부어 주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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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 준비하기
고기는 고인 물에 앃어 물기를 닦고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썬 다음 밑간 양념을 혼합하여 잘 버무린 다음 1시간 이상 재어두세요.
◐ 고기 밑간 양념
달걀 노른자 1개 + 소금 1/2 작은술+청주 1작은술+간장1/2작은술+후춧가루 1/4작은술을 고루 섞는다.
◐ 탕수육으로 쓸 녹말 준비하기
시장에서 녹말가루를 구입한다.
물녹말로 만든다.
물에 녹말을 타서 2시간 정도 두면 녹말가루가 가라앉는데 윗물은 따라 버리고 가라앉은 물녹말을 사용한다.
녹말가루 대신에 물녹말을 튀김옷으로 사용하면 휠씬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소스에 오래 버무려두어도 바삭함이 그대로 유지된다.
소스 만들기
물 2컵, 설탕 3/4컵, 식초 3큰술, 간장 1+1/2 큰술, 볶은 소금 약간, 녹말물 1큰술
팬에 기름을 둘러 뜨거워지면 양파, 당근, 오이, 목이버섯을 넣고 볶다가 야채들이 부드러워지면 물녹말을 넣고 휘 저어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여서 걸쭉해질 때까지 졸인다.
바닥에 눋지 않도록 주걱으로 계속 저어 준다.
※ 레몬향이 좋으면 레몬을 넣어도 된다.
튀김온도 측정하기
튀김 온도는 170도가 적당하다. ( 튀김옷을 떨어뜨렸을 때 튀김옷이 후리아팬 바닥을 바로 치고 올라오면 적정온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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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소스를 끓인다.
양념을 잰 고기를 튀긴다.
튀겨진 고기를 소스와 버무린다.
먹을 때 재차 튀김을 해야 고기가 완전히 익고 바삭 거린다.
※ 튀김기름이 신선해야 제 맛이 난다.(오래되어 변질된 기름은 간장에 해롭고 맛도 나지 않는다. 간장병의 주범이 변질된 기름이다. 아깝더라도 한번 쓴 기름은 버릴 것을 권장 한다)
※ 항간에 가정에서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을 냉동실에 보관하면 변질이 되지 않는다고 하나 믿을 만한 연구 발표가 없다.
◈ 냉이탕수육
재료
냉이2, 돼지고기1,5, 튀김옷(녹말가루1컵, 달걀 흰자1개) 고기 양념(소금1, 간장1, 후추 가루1, 맛 술1, 생강즙 약간, ) 소스(간장1, 청주1, 토마토 케첩3, 설탕2, 녹말2, 소금 약간)
만드는 법
돼지고기는 잘게 썰어서 양념에 재어 둔다.
다듬은 냉이를 손가락 길이로 썬 후에 물기를 말려 둔다.
고기와 냉이를 튀김옷에 묻힌다.
기름을 달군 후에 초벌 튀김을 한다.
고기와 냉이를 먹기 직전에 한 번 살짝 튀긴 후에 소스를 가볍게 섞어서 버무려 먹는다.
◈ 쇠고기완자탕수육
재료
다진쇠고기300g, 목이버섯6장, 양파·당근 1/3개씩, 오이1/2개 고기양념 : 녹말물4큰술, 다진파1큰술, 달걀1/2개분, 빵가루2작은술, 우유·다진마늘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소스재료 : 식초4큰술, 녹말가루·설탕 3큰술씩, 간장2큰술
만드는 법
쇠고기를 곱게 다진다.
고기에 우유, 빵가루, 달걀, 소금, 후춧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녹말을 넣어 치댄다.
반죽한 쇠고기를 직경 2cm 크기로 완자를 빚는다.
완자에 녹말을 입혀 180도의 튀김기름에 튀긴다.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찢는다.
손질한 양파, 오이, 당근은 모두 깍뚝썰기해서 식용유를 두르고 볶는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설탕, 간장, 식초, 물1컵을 넣고 끓이다가 볶은 야채와 녹말물(4큰술)을 넣어서 소스를 완성한다.
접시에 완자를 담고 탕수소스를 뿌려 상에 낸다.
◈ 닭고기탕수육
재료
닭가슴살 200g(굳이 닭가슴살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래도 살이 많은 부위가 먹을 때 좋답니다.)
닭 밑간 양념 : 달걀 노른자 1개 + 소금 1/2 작은술+청주 1작은술+간장1/2작은술+후춧가루 1/4작은술
레몬소스 : 레몬즙 2큰술+설탕 5큰술+소금1작은술+물 6큰술+녹말가루
만드는 법
물녹말을 준비한다
닭고기는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썬 다음 밑간 양념을 혼합하여 잘 버무린 다음 1시간 이상 재어둔다.
소스를 준비 한다.
튀김 기름 온도는 170도가 적당하며 튀김옷을 넣어 바로 떠 오르면 튀긴다.
한 번 튀긴 닭고기는 먹기직전에 한 번 더 튀겨주어야 바삭 거리고 잘 익는다.
소스가 다 졸여지었다 싶으면 튀긴 닭을 넣고 버무린다.(튀김을 접시에 놓고 위에다 소스를 부어 주어도 된다)
갈비찜
갈비로 전통적인 갈비찜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 주재료와 갈비 손질 - 갈비 900g, 양파 1개
* 부재료 - 크게 썬 무 5쪽, 깎은 당근 8개, 은행잎모양으로 자른 표고버섯 12장, 밤 5개, 대추 5개, 은행 7알, 지단 적당량, 미나리초대 5장
* 갈비 양념장 - 진간장 4큰술, 집간장 2큰술, 설탕 3큰술, 배즙 2큰술, 꿀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 전체 양념 -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 갈비 고르기
뼈 위에 바로 살이 붙어 있는 것이 좋은 갈비랍니다~
뼈 위에 지방이 붙어있으면 고기도 맛이 없고 모양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 갈비 손질과 초벌 삶기 >
1. 갈비는 기름을 떼어내고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갔다가 핏물을 뺀다.
2. 끓는 물에 손질한 갈비를 넣고 데쳐낸다. (한 번 끓어오를 정도) - 잡냄새 제거
3.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둔다.
4. 데친 갈비에 다시 찬물을 자작하게 부은 뒤 양파를 넣어 함께 끓인다. (갈비가 어느정도 익을 때까지, 끓일 때 뚜껑을 열어 잡냄새 제거)
< 갈비 양념장 >
- 진간장 4큰술, 집간장 2큰술, 설탕 3큰술, 배즙 2큰술, 꿀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 배즙, 꿀 - 연육작용으로 고기가 부드러워져요
* 키위나 파인애플은 고기가 너무 물러져 오히려 좋지 않답니다~ 너무 질긴 고기일 때만 사용하고, 보통은 배즙으로 해도 충분해요!
* 2근반 (1.5kg)이상 조리할 때는 양념장의 20% 정도를 줄이세요
< 갈비 칼집 넣기 + 양념장에 조리기 >
1. 10-15분 정도 펄펄 끓어오르면 갈비를 건져 지방과 굵은 힘줄을 제거하고 깊숙하게 칼집을 넣는다 (1cm 간격으로 칼이 뼈에 닿을 정도)
2. 칼집 사이의 핏물을 찬물에 깨끗이 씻어낸다.
3. 갈비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뚜껑을 연 상태로 펄펄 끓인 후 면보에 밭쳐 걸러둔다.
4. 갈비 양념장에 칼집낸 갈비를 하나씩 버무려 둔다. (양념장의 1/3은 남겨둔다)
< 부재료 손질 >
1. 무는 큼직하게 썬다.
* 무는 누린내를 흡수하는 동시에 시원하고 달큰한 맛을 내주죠..
2.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4등분하여 은행잎 모양으로 썬다.
3.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완전히 제거한다.
4. 당근은 4cm 길이로 자른 뒤 4-6등분하여 모서리를 다듬는다.
5. 은행은 속껍질을 벗기고, 달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치고, 미나리는 꼬치에 꿰어 밀가루, 달걀물 순으로 옷을 입혀 지져 초대를 만들어 둔다.
< 끓이기 >
1. 양념에 재운 갈비를 냄비에 담고 갈비 끓여서 거른 국물을 반 정도 넣어 끓인다.
2. 끓어오르면 무와 표고버섯을 넣고 중간불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끓인다.
3. 당근, 밤, 대추를 넣고 끓이다가 남은 양념장을 넣고 중·상 크기의 불에서 30분 정도 더 끓인다.
* 중간 중간 갈비 삶은 물을 넣으며 끓이세요!
* 고기에 따라 끓이는 시간은 2시간 30분 - 5시간 정도 걸려요!
4. 완전히 다 무르면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 위아래로 뒤적이며 윤기 나게 조린 뒤 불을 끈다.
* 마지막에 마무리 양념을 하면 향과 윤기가 좋아져요!
< 담아내기 > - 그릇에 담고 은행, 미나리초대, 황백지단을 얹어 낸다.
재료:
* 주재료와 갈비 손질 - 갈비 900g, 양파 1개
* 부재료 - 크게 썬 무 5쪽, 깎은 당근 8개, 은행잎모양으로 자른 표고버섯 12장, 밤 5개, 대추 5개, 은행 7알, 지단 적당량, 미나리초대 5장
* 갈비 양념장 - 진간장 4큰술, 집간장 2큰술, 설탕 3큰술, 배즙 2큰술, 꿀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 전체 양념 -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 갈비 고르기
뼈 위에 바로 살이 붙어 있는 것이 좋은 갈비랍니다~
뼈 위에 지방이 붙어있으면 고기도 맛이 없고 모양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 갈비 손질과 초벌 삶기 >
1. 갈비는 기름을 떼어내고 씻어 30분 정도 물에 담갔다가 핏물을 뺀다.
2. 끓는 물에 손질한 갈비를 넣고 데쳐낸다. (한 번 끓어오를 정도) - 잡냄새 제거
3.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둔다.
4. 데친 갈비에 다시 찬물을 자작하게 부은 뒤 양파를 넣어 함께 끓인다. (갈비가 어느정도 익을 때까지, 끓일 때 뚜껑을 열어 잡냄새 제거)
< 갈비 양념장 >
- 진간장 4큰술, 집간장 2큰술, 설탕 3큰술, 배즙 2큰술, 꿀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1/2작은술
* 배즙, 꿀 - 연육작용으로 고기가 부드러워져요
* 키위나 파인애플은 고기가 너무 물러져 오히려 좋지 않답니다~ 너무 질긴 고기일 때만 사용하고, 보통은 배즙으로 해도 충분해요!
* 2근반 (1.5kg)이상 조리할 때는 양념장의 20% 정도를 줄이세요
< 갈비 칼집 넣기 + 양념장에 조리기 >
1. 10-15분 정도 펄펄 끓어오르면 갈비를 건져 지방과 굵은 힘줄을 제거하고 깊숙하게 칼집을 넣는다 (1cm 간격으로 칼이 뼈에 닿을 정도)
2. 칼집 사이의 핏물을 찬물에 깨끗이 씻어낸다.
3. 갈비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뚜껑을 연 상태로 펄펄 끓인 후 면보에 밭쳐 걸러둔다.
4. 갈비 양념장에 칼집낸 갈비를 하나씩 버무려 둔다. (양념장의 1/3은 남겨둔다)
< 부재료 손질 >
1. 무는 큼직하게 썬다.
* 무는 누린내를 흡수하는 동시에 시원하고 달큰한 맛을 내주죠..
2.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기둥을 떼고 4등분하여 은행잎 모양으로 썬다.
3. 밤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완전히 제거한다.
4. 당근은 4cm 길이로 자른 뒤 4-6등분하여 모서리를 다듬는다.
5. 은행은 속껍질을 벗기고, 달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치고, 미나리는 꼬치에 꿰어 밀가루, 달걀물 순으로 옷을 입혀 지져 초대를 만들어 둔다.
< 끓이기 >
1. 양념에 재운 갈비를 냄비에 담고 갈비 끓여서 거른 국물을 반 정도 넣어 끓인다.
2. 끓어오르면 무와 표고버섯을 넣고 중간불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끓인다.
3. 당근, 밤, 대추를 넣고 끓이다가 남은 양념장을 넣고 중·상 크기의 불에서 30분 정도 더 끓인다.
* 중간 중간 갈비 삶은 물을 넣으며 끓이세요!
* 고기에 따라 끓이는 시간은 2시간 30분 - 5시간 정도 걸려요!
4. 완전히 다 무르면 다진 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 위아래로 뒤적이며 윤기 나게 조린 뒤 불을 끈다.
* 마지막에 마무리 양념을 하면 향과 윤기가 좋아져요!
< 담아내기 > - 그릇에 담고 은행, 미나리초대, 황백지단을 얹어 낸다.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작은 행복이 만든 우리들 세상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우리가 시련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알게 모르게 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이 삶에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재롱이
지금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진 않아도
그 재롱에 함께하는 작은 행복이
우리에겐 용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
.
.
부부간에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런저런 가정일을 해결해주진 않지만
그 말 한마디가 보듬어 주는 작은 행복이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
.
.
먼저 하는 양보와 조금 손해 보는 배려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작은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이 작은 행복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가는 바탕입니다.
.
.
.
행복이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받는 것만 바란다면 행복은 오질 않습니다
행복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작은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
..
/글/쓴/이/오/광/수/
우리가 시련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알게 모르게 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이 삶에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재롱이
지금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진 않아도
그 재롱에 함께하는 작은 행복이
우리에겐 용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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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에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런저런 가정일을 해결해주진 않지만
그 말 한마디가 보듬어 주는 작은 행복이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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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는 양보와 조금 손해 보는 배려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작은 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이 작은 행복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꾸며가는 바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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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받는 것만 바란다면 행복은 오질 않습니다
행복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에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작은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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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오/광/수/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고함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느낌없는 책은 읽으나 마나,
깨달음없는 종교는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는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은 하나 마나.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성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의 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 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다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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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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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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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2010년 8월 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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